9월 30일 국내 주식 수급: 대형주 매도와 기타법인 매수의 해석

STPC 국내 자금흐름 — 9월 30일 국내 주식 수급: 대형주 매도와 기타법인 매수의 해석. 분석 기준 2026.09.30.

9월 30일 외국인·기관은 국내 주식을 합산 2조 8,926.7억 원 순매도했고, 개인·기타법인은 순매수했습니다. 장비·화학·정유·전지의 선택적 매수와 대형주 매도를 비교하고, 기타법인 매수의 종목 집중도와 확인된 자사주 취득수량·목적을 구별해 살펴봅니다.

분석 기준: 2026-09-30 거래일 · 최근 20거래일 2026-09-01 ~ 2026-09-30 · 공시·현재 업종 확인 2026-10-01 · 일부 종목의 기존 업종 확인 2026-09-16·2026-09-30. 아래 가격·수치·일정은 해당 기준일의 자료입니다.

외국인·기관은 팔고, 개인·기타법인은 샀습니다

2026년 9월 30일 국내 주식 수급에서 외국인과 기관합계의 순매수액을 더하면 −28,926.7억 원입니다. 개인은 +12,296.9억 원, 기타법인은 +16,572.5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시장 안에서 투자자 집단의 매수·매도가 맞물린 결과입니다.

아래 표는 KOSPI·KOSDAQ·KONEX 주식 2,873종목을 합산한 값입니다. 금액 단위는 억 원, +는 순매수, −는 순매도입니다. 5·20거래일은 모두 9월 30일에 끝나는 누적 구간이며, 20거래일 범위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입니다.

투자자 집단 9월 30일 최근 5거래일 누적 최근 20거래일 누적
개인 +12,296.9 +24,493.7 −130,267.0
외국인 −21,415.8 −90,364.5 −229,979.3
기관합계 −7,510.9 −16,220.2 +47,405.8
기타법인 +16,572.5 +82,021.9 +313,484.7
기타외국인 +57.2 +69.1 −644.1

당일 개인의 매수만 보면 낙관적으로 읽기 쉽지만, 20거래일 누적은 순매도입니다. 기관도 당일·5거래일은 순매도인 반면 20거래일 누적은 순매수입니다. 하루의 방향과 한 달 가까운 기간의 방향을 구별해야 합니다. 누적 순매수는 그 기간의 매수액에서 매도액을 뺀 값이며 보유 잔고가 아닙니다. 누적값이 양수라고 매일 샀다는 뜻도 아닙니다.

다섯 집단을 합친 순매수는 원자료 기준으로 0입니다. 표시값을 더했을 때의 작은 차이는 반올림에서 생깁니다. 이 수급을 시장 전체의 신규 현금 유입액으로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 외국인+기관은 두 집단을 더해 비교하는 지표이므로, 전체 합계를 만들 때 다시 더하면 중복 계산이 됩니다. 한국거래소 투자자별 거래실적.

매도는 통신·방송장비와 반도체·전자부품에 컸습니다

외국인+기관의 당일 순매도 규모가 큰 업종은 아래와 같습니다. 각 종목의 값도 같은 투자자 집단·같은 거래일을 사용했습니다.

업종 업종 순매수 같은 업종의 주요 순매도 종목·금액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 −14,931.3 삼성전자 −12,477.9 · 삼성전자우 −2,582.1 · RFHIC −31.9
반도체 제조업 −8,633.4 SK하이닉스 −8,532.2 · DB하이텍 −175.8 · 하나마이크론 −57.0
전자부품 제조업 −3,287.0 삼성전기 −1,921.8 · 삼화콘덴서 −467.9 · LG이노텍 −288.7
자동차용 엔진 및 자동차 제조업 −621.9 현대차 −335.9 · 기아 −209.6 · 현대차2우B −35.7
기타 금융업 −587.5 우리금융지주 −327.2 · KB금융 −201.7 · 하나금융지주 −171.2

업종은 KIND의 발행회사 업종 분류를 적용했습니다. 이 분류에서 삼성전자는 통신·방송장비에 포함됩니다. 따라서 위 표의 삼성전자 매도를 반도체 사업부나 스마트폰 사업부에 특정해 배정할 수 없습니다. 사업부 매출 구성과 종목의 공식 업종 분류는 서로 다른 기준입니다. 보통주·우선주는 개별 종목으로 구별합니다. KIND 상장법인 목록.

세 업종의 큰 매도는 매수 상위 업종의 금액보다 규모가 큽니다. 다만 금액이 큰 대형주 몇 종목이 업종 합계를 크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 다른 종목의 매수가 상쇄하면 주요 매도 종목의 금액 합계가 업종 순매도액보다 클 수도 있습니다. 업종 전체가 같은 강도로 팔렸다고 읽지 않습니다.

투자자별 방향도 달랐습니다. 개인은 통신·방송장비 +9,253.9억 원과 전자부품 +3,215.6억 원을 순매수해 외국인·기관과 반대 방향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반도체에서는 개인도 −1,897.0억 원을 순매도했고, 기타법인이 +10,522.7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 매도를 개인이 모두 받았다’는 설명은 업종별 차이를 놓칩니다.

장비·화학·정유·전지에는 선택적인 매수가 있었습니다

외국인+기관 순매수가 큰 업종은 다음 다섯 곳입니다. 순위가 높다는 사실과 매수 규모의 크기는 구별해야 합니다.

업종 업종 순매수 같은 업종의 주요 순매수 종목·금액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589.1 주성엔지니어링 +374.4 · 한미반도체 +317.9 · HPSP +156.5
기초 화학물질 제조업 +376.4 한화솔루션 +275.7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55.1 · 후성 +54.6
석유 정제품 제조업 +260.9 SK이노베이션 +161.7 · S-Oil +92.5 · S-Oil우 +8.6
일차전지 및 이차전지 제조업 +222.9 포스코퓨처엠 +106.6 · 엘앤에프 +57.1 · LG에너지솔루션 +48.7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 +214.1 알테오젠 +149.2 · 에이프릴바이오 +20.9 · 프로티나 +16.9

특수 목적용 기계에서는 기관이 +712.7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23.7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합산 순매수를 외국인과 기관의 공통 선호로 부르기 어렵습니다. 표시 금액의 합산에는 반올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업종 순위와 별도로, 전 종목의 외국인+기관 순매수 상위 다섯 종목은 주성엔지니어링(036930) +374.4억 원, 한미반도체(042700) +317.9억 원, SK스퀘어(402340) +314.2억 원, 한화솔루션(009830) +275.7억 원, 산일전기(062040) +170.9억 원입니다. 장비 업종만 보고 전 시장의 매수 대상을 대표한다고 생각하면 SK스퀘어·산일전기 같은 종목을 놓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전 종목 순매도 상위 다섯 곳은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삼성전자우(005935), 삼성전기(009150), 삼화콘덴서(001820)입니다. 각각의 금액은 앞의 업종 표에 나와 있습니다. 이 순위는 매매 방향을 보여줄 뿐 기업의 적정 가치나 향후 수익률을 판단한 순위는 아닙니다.

업종 순매수와 종목 집중도를 함께 봐야 합니다

외국인+기관 기준으로 순매수 종목은 1,095개, 순매도 종목은 1,545개, 순매수가 0인 종목은 233개였습니다. 순매도 종목 수가 더 많아, 일부 업종의 순매수만으로 시장 전반에 매수세가 확산했다고 결론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전 종목에서 양의 순매수액 중 상위 3종목의 비중은 15.6%였습니다.

순매수 상위 업종 순매수 종목 수 순매도 종목 수 양의 순매수 중 상위 3종목 비중
특수 목적용 기계 68 90 77.0%
기초 화학물질 24 28 80.1%
석유 정제품 3 4 100.0%
일차·이차전지 15 5 67.9%
자연과학·공학 연구개발 33 32 67.7%

집중도는 상위 종목의 양의 순매수액 합계 ÷ 업종 안에서 순매수가 양수인 모든 종목의 금액 합계로 계산했습니다. 순매도 종목의 음수 금액은 분모에 넣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특수 목적용 기계의 상위 세 종목 순매수액은 표시값 합계로 848.8억 원입니다. 업종 순매수 589.1억 원보다 크지만 모순이 아닙니다. 업종 순매수에는 다른 종목의 매도가 상쇄돼 들어가고, 집중도의 분모에는 양의 순매수 종목만 들어갑니다. 77.0%를 589.1억 원에 대한 비중으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이 업종은 합산 순매수이면서 순매도 종목 수가 더 많았습니다. 장비 업종 전체의 수요가 고르게 강해졌다는 주장에는 반대 근거가 됩니다. 정유의 100.0% 역시 순매수 종목 세 곳이 양의 금액 전부를 차지했다는 뜻이지, 업종의 모든 종목이 순매수라는 뜻은 아닙니다.

누적 흐름과 하루의 방향 전환은 다릅니다

당일 매수 상위 업종 중 특수 목적용 기계와 석유 정제품은 1·5·20거래일 누적에서 모두 순매수였습니다. 기초 화학물질은 당일·5거래일은 순매수지만 20거래일 누적은 여전히 순매도입니다.

업종·외국인+기관 당일 최근 5거래일 누적 최근 20거래일 누적
특수 목적용 기계 +589.1 +2,746.2 +10,353.3
기초 화학물질 +376.4 +323.3 −943.2
석유 정제품 +260.9 +1,877.4 +6,185.2

다음 표는 9월 30일 당일 값과 그날을 제외한 직전 5거래일의 일평균을 비교합니다. 앞 표의 ‘9월 30일 종료 5거래일 누적’과 기간·계산법이 다릅니다. 금액 단위는 억 원입니다.

업종·외국인+기관 직전 5거래일 일평균 9월 30일 해석
반도체 제조 −11,565.7 −8,633.4 순매도 규모가 줄었으나 여전히 순매도
일반 목적용 기계 −1,049.4 +170.7 순매도 평균에서 당일 순매수로 전환
일차·이차전지 −383.1 +222.9 순매도 평균에서 당일 순매수로 전환
통신·방송장비 +2,769.2 −14,931.3 순매수 평균에서 큰 순매도로 전환
전자부품 +1,113.2 −3,287.0 순매수 평균에서 순매도로 전환
기타 금융 +385.7 −587.5 순매수 평균에서 순매도로 전환

반도체의 변화는 매도 완화입니다. 이를 매수 전환으로 바꾸어 설명하면 부호의 의미를 잃습니다. 통신·방송장비와 전자부품은 이전 평균과 당일의 부호가 바뀌어, 대형주 매매 방향 변화가 두드러졌습니다. 일반 목적용 기계·전지의 당일 양수도 이후 며칠의 지속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차이는 다음 거래일을 확인할 기준이 됩니다. 장비·정유의 누적 매수가 이어지는지, 화학·전지의 당일 변화가 여러 종목으로 넓어지는지, 대형주 매도가 줄어드는지 함께 봐야 합니다. 매도 업종에서 매수 업종으로 동일한 계좌의 돈이 이동했다는 사실은 이 자료에서 입증되지 않습니다.

기타법인 매수는 두 종목에 집중됐습니다

기타법인의 시장 전체 순매수는 +16,572.5억 원입니다. 순매수가 양수인 종목만 더하면 +17,022.3억 원, 순매도 종목의 금액 합계는 −449.7억 원입니다. 표시값 사이의 0.1억 원 차이는 반올림에 따른 것입니다.

양의 종목별 순매수액에서 SK하이닉스 +10,489.0억 원과 삼성전자 +5,566.2억 원이 차지한 비중은 94.3%입니다. 두 종목의 비중은 각각 61.6%, 32.7%이고 나머지는 5.7%입니다. 분모는 시장 전체 순매수 16,572.5억 원이 아니라 양의 종목별 순매수액 합계 17,022.3억 원입니다.

종목·기타법인 당일 순매수 최근 5거래일 누적 최근 20거래일 누적
SK하이닉스 +10,489.0 +54,521.5 +219,808.8
삼성전자 +5,566.2 +26,837.2 +102,964.3

위 값은 투자자 집단의 종목별 순매수입니다. 두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산 실제 금액과 같지 않으며, 기타법인 매수 가운데 어떤 회사가 얼마를 차지했는지 확인한 비율도 아닙니다. 회사 자체의 취득이 확인된 만큼 기타법인 수요 전부를 새로운 외부 투자자의 성장성 평가로 해석하기도 어렵습니다.

기타법인 순매수 상위 10종목은 양의 순매수액 합계의 96.8%를 차지했습니다. 조사 대상의 금액 비중과 실제 매수회사 확인 비율을 구별해야 합니다.

종목 기타법인 순매수·억 원 9월 30일 실제 매수 주체·목적의 확인 범위
SK하이닉스 +10,489.0 회사의 직접 자사주 취득 600,000주 확인
삼성전자 +5,566.2 회사의 보통주 직접 취득 2,000,000주 확인
셀트리온 +107.2 회사의 직접 취득 60,000주 확인
삼성전자우 +85.2 당일 실제 매수회사·목적 미확인
KT&G +70.8 회사의 직접 취득 40,000주 확인
빅웨이브로보틱스 +44.5 당일 실제 매수회사·목적 미확인
삼성전기 +35.4 당일 실제 매수회사·목적 미확인
BNK금융지주 +28.2 당일 실제 매수회사·목적 미확인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 +26.0 당일 실제 매수회사·목적 미확인
에스엠 +23.9 당일 실제 매수회사·목적 미확인

‘미확인’은 거래가 없었다거나 금액이 0원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공개 공시로 특정 법인의 당일 거래를 확정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신규 상장 때의 기존 보유 주식 보고, 과거 신탁 취득·소각, 다른 날짜의 매도·보유 변동은 당일 매수의 증거로 대입하지 않았습니다. 삼성전자 보통주 취득을 우선주 매수에 배정할 수도 없습니다.

자사주 수량·취득 목적·실제 금액을 구별합니다

KIND의 9월 30일 자사주 체결내역과 취득·소각 결정 공시를 대조하면 네 회사의 직접 취득수량과 공시상 목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적은 회사가 밝힌 내용이며 숨은 투자 의도를 추정한 것이 아닙니다.

확인된 취득회사 당일 직접 취득 공시상 목적·소각 상태 당일 실제 취득금액
SK하이닉스 600,000주 주주가치 제고, 취득 완료 후 전량 소각 예정 미확인
삼성전자·보통주 2,000,000주 성과인센티브 등 임직원 주식보상 미확인
셀트리온 60,000주 주가 안정·주주가치 제고, 새 취득분 소각은 미확정 미확인
KT&G 40,000주 주주가치 제고, 취득 완료 후 지체 없이 소각 예정 미확인

SK하이닉스의 취득·소각 목적은 자기주식 취득 결정과 주식 소각 결정에 제시돼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취득은 임직원 주식보상 목적의 결정을 사용했습니다. 위탁 중개 증권사는 주문 집행 창구로, 그 이름을 실제 매수회사로 바꾸어 읽지 않습니다.

공시의 프로그램 전체 예정 금액·기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예정 금액을 9월 30일 하루의 집행 금액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회사 취득 프로그램 예정 금액 취득 예상 기간
SK하이닉스 400,043억 원 2026-08-20 ~ 2026-11-19
삼성전자 150,000억 원 2026-08-24 ~ 2026-11-21
셀트리온 1,000억 원 2026-09-30 ~ 2026-12-29
KT&G 3,600억 원 2026-09-23 ~ 2026-12-22

SK하이닉스 공시의 원화 예정 금액은 40,004,340,000,000원으로, 위 억 원 표시는 반올림한 값입니다. 취득 예정 주식 수·예정 금액과 실제 취득 결과는 주가 변동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셀트리온의 9월 30일 신규 취득은 9월 29일 결정한 별도 프로그램입니다. 기존 취득분 544,299주의 소각 예정 공시와 구별해야 합니다. 기존 취득분의 소각 계획을 새 취득분 전체의 소각 확정이나 소각 완료로 바꾸어 설명하지 않습니다. KT&G도 취득 결정과 취득 후 소각 계획을 함께 확인합니다.

수량의 규모를 비교해도 당일 실제 취득금액이나 투자자 집단 내 회사 몫이 자동으로 산출되지는 않습니다.

종목 공식 자사주 취득수량 기타법인 총매수수량 기타법인 순매수수량
SK하이닉스 600,000 605,160 584,876
삼성전자 2,000,000 2,080,998 2,054,429
셀트리온 60,000 60,083 59,981
KT&G 40,000 40,177 40,144

단위는 주입니다. 총매수는 매도와 상쇄하기 전 수량이고 순매수는 매수를 매도와 상쇄한 수량입니다. 이 표는 계좌별 체결을 연결하거나 거래시장 범위까지 일치시켰다는 뜻이 아닙니다. 공식 취득수량을 기타법인 순매수에서 빼거나 종가를 곱해 실제 당일 취득금액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특히 매수·소각은 서로 다른 절차입니다. 취득 완료 후 소각 예정이라는 공시가 있어도 아직 소각 완료를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보상 목적 취득도 소각 목적 취득과 주식 수에 미치는 경로가 다를 수 있으므로, 모든 자사주 매수를 같은 주주환원 효과로 단순화하지 않습니다. KIND 자사주 취득·처분 체결 조회.

다음 거래일에 확인할 조건과 반대 근거

9월 30일 수급은 대형주 매도, 일부 장비·화학·정유·전지 매수, 기타법인의 두 종목 집중을 함께 보여줍니다. 이 조합을 전 시장의 위험 선호 회복이나 확정적인 업종 순환으로 단정할 근거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관찰한 흐름 긍정적으로 읽을 조건 반대 근거·판단을 낮출 신호
특수 목적용 기계·정유의 1·5·20일 누적 순매수 매수가 여러 종목·여러 거래일로 이어짐 특정 종목 집중, 종목 수의 확산 부족, 외국인·기관 방향 차이
화학·전지의 당일 순매수 이후 누적·매수 종목 수가 함께 개선 화학의 20일 누적 순매도, 하루 반등에 그침
반도체 순매도 완화 매도 감소가 지속되고 부호까지 개선 여전히 −8,633.4억 원, 통신·부품의 매도 확대
기타법인의 큰 순매수 취득 목적·집행·향후 주식 수 변화가 추가 확인됨 회사 자체 취득과 외부 투자 수요의 차이, 실제 금액·나머지 주체 미확인

단기 매매가 기업 실적 개선을 대신 입증하지는 않습니다. 향후 수급과 함께 회사의 이익·현금흐름·투자 부담·현재 가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순매수 상위 종목이나 업종을 그대로 매수 목록으로 사용하는 것은 이 분석의 범위를 넘어섭니다.

자료 범위와 공식 출처

수급 거래일은 2026년 9월 30일, 공시·당일 자사주 체결 확인일과 현재 업종 확인일은 10월 1일입니다. 일부 종목은 9월 16일·30일에 확인한 기존 분류를 보존했습니다. 기간 중 상장폐지 종목의 과거 분류도 유지했으며, 현재 확인한 발행회사 분류로 과거 수급을 묶은 자료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KOSPI·KOSDAQ·KONEX 주식의 투자자별 매수·매도 수량과 금액을 사용하고 ETF·ETN·ELW는 제외했습니다. 실제 계좌 간 현금 이체를 추적한 자료가 아닙니다. 거래대금, 주가 상승, ETF 설정 추정액, 예금·대출·월별 통계를 이 주식 순매수와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자사주 확인은 9월 30일 전체 시장의 직접·신탁, 취득·처분 체결내역 109건을 대상으로 했으며 상위 10종목의 관련 회사 공시를 추가로 검토했습니다. 공개 공시가 모든 법인의 모든 거래를 실명으로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후속 공시에서 특정 거래를 확인할 수 있어도 현재 미확인 상태를 추정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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