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국내 주식 수급: 4.32조원 순매도와 자사주 취득

STPC 국내 자금흐름 — 9월 28일 국내 주식 수급: 4.32조원 순매도와 자사주 취득. 분석 기준 2026.09.28.

2026년 9월 28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기관은 합계 43,207.7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매도가 집중됐지만, 순매수 종목 수는 순매도 종목 수보다 많았습니다. 2,870종목의 수급을 통해 전지·건설·정유의 차이와 기타법인 매수, 확인된 자사주 취득을 살펴봅니다.

분석 기준: 2026-09-28 거래일 · 공시·업종 확인 2026-09-29 · 최근 20거래일 2026-08-28~2026-09-28. 아래 가격·수치·일정은 해당 기준일의 자료입니다.

이번 수급에서 먼저 볼 세 가지

외국인·기관의 큰 순매도는 일부 대형주에 집중됐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보통주에서만 합계 43,029.9억원을 순매도했지만, 다른 종목의 순매수와 순매도를 함께 합친 시장 전체 값은 43,207.7억원 순매도였습니다. 두 종목의 영향이 컸다는 뜻이며, 모든 종목에서 같은 방향의 매도가 나타났다는 뜻은 아닙니다.

전지·건설·정유는 외국인·기관 순매수 상위 업종이었습니다. 다만 전지와 건설은 최근 5·20거래일 누적 수급이 여전히 순매도였고, 정유는 세 기간 모두 순매수였습니다. 하루의 방향 전환과 누적 흐름을 구분해야 합니다.

기타법인 순매수는 16,440.1억원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종목별 양의 순매수액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집중됐습니다. 두 회사의 당일 자사주 취득수량을 공시로 확인했지만, 기타법인 순매수액 전부를 해당 회사의 실제 취득금액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이 글의 수급 기준일은 9월 28일입니다. 9월 29일 장의 확정 수급으로 읽지 않도록 날짜를 구분합니다.

개인은 하루 순매수, 외국인·기관은 하루 순매도

금액 단위는 억원입니다. +는 매수금액이 매도금액보다 큰 순매수, −는 순매도입니다. 최근 5·20거래일은 모두 9월 28일을 마지막 날로 하는 누적값입니다.

투자자 집단 9월 28일 최근 5거래일 최근 20거래일
개인 +26,604.0 −68,355.7 −150,243.7
외국인 −32,308.0 −34,370.9 −193,785.7
기관합계 −10,899.7 +20,646.0 +32,018.8
기타법인 +16,440.1 +82,320.5 +312,700.1
기타외국인 +163.6 −239.9 −689.5

개인은 이날 2조원 넘게 순매수했지만 최근 5·20거래일 누적으로는 순매도입니다. 반대로 기관은 당일 순매도였지만 최근 5·20거래일 누적으로는 순매수였습니다. 하루 수치만으로 개인이나 기관의 장기 방향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판단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다섯 투자자 집단의 순매수를 합하면 0입니다. 주식을 산 쪽과 판 쪽을 나누어 집계한 자료이므로 시장 전체에 새 현금이 유입되거나 빠져나간 금액을 직접 측정한 것이 아닙니다. 외국인과 기관을 합친 값은 두 집단을 묶어 보는 보조 지표이며, 위 다섯 집단에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표시값에는 반올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순매수 종목이 더 많은데 왜 총액은 순매도일까

외국인·기관 합산으로는 순매수 종목이 1,609개, 순매도 종목이 1,017개, 순매수가 0인 종목이 244개였습니다. 매수한 종목의 수가 더 많더라도 일부 대형주에서 큰 금액을 순매도하면 시장 전체 금액은 순매도로 나타납니다.

금액은 거래 규모를, 종목 수는 매수·매도의 확산 정도를 보여줍니다. 둘 중 하나만 보면 당일 시장을 지나치게 낙관하거나 비관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집단 순매수 / 순매도 종목 수 순매수 0인 종목 수 양의 순매수 중 상위 3종목 비중
개인 992 / 1,643 235 77.6%
외국인 1,602 / 1,005 263 12.5%
기관합계 880 / 1,159 831 17.4%
기타법인 808 / 782 1,280 95.8%
기타외국인 853 / 762 1,255 61.3%
외국인+기관 합산 1,609 / 1,017 244 14.8%

집중도의 분모는 순매수가 양수인 종목들의 금액 합계입니다. 순매도 종목과 상쇄한 시장 전체 순매수액을 분모로 쓰지 않습니다. 또한 순매수가 0이라는 것은 매수와 매도의 차이가 0이라는 뜻으로, 거래가 전혀 없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개인의 상위 3종목 비중 77.6%와 기타법인의 95.8%는 매수금액이 소수 종목에 몰렸음을 보여줍니다. 외국인의 12.5%와 기관의 17.4%는 같은 분모로 계산한 수치이며, 순매수한 종목만 살펴본 집중도입니다.

전지·건설·정유를 샀지만 업종 안의 집중도는 달랐다

아래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를 합친 업종별 수치입니다. 금액 단위는 억원이며 업종명은 읽기 쉽게 줄였습니다.

순매수 상위 업종 업종 순매수 주요 순매수 종목
일차·이차전지 +1,418.2 삼성SDI +479.6 · LG에너지솔루션 +465.5 · 에코프로비엠 +201.8
건물 건설 +856.0 대우건설 +700.4 · GS건설 +97.3 · SK이터닉스 +59.7
정유 +846.7 SK이노베이션 +643.2 · S-Oil +179.2 · S-Oil우 +13.1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 +628.3 NAVER +530.2 · 카카오 +89.8 · 키다리스튜디오 +5.3
기초 화학물질 +614.9 한화솔루션 +450.7 · LG화학 +115.8 · 후성 +23.8

같은 순매수 업종이라도 여러 종목으로 매수가 퍼졌는지, 한두 종목이 합계를 끌어올렸는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업종 순매수 / 순매도 종목 수 양의 순매수 중 상위 3종목 비중
일차·이차전지 16 / 4 78.9%
건물 건설 15 / 7 99.3%
정유 7 / 0 98.7%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 11 / 4 98.7%
기초 화학물질 35 / 17 86.0%

건설은 순매수 종목이 15개였지만 대우건설 한 종목이 양의 순매수액의 81.2%를 차지했습니다. 상위 3종목 비중도 99.3%여서 업종 전체로 고르게 매수가 확산됐다고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정유는 순매도 종목이 없었지만, 매수금액의 98.7%는 상위 3종목에 모였습니다.

전지의 상위 3종목 비중은 78.9%로 이들 업종보다 낮았습니다. 그렇더라도 매수 확산만으로 실적 개선이나 주가 상승이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수급은 기업의 수주·판매가격·이익 전망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매도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집중됐다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도 상위 업종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액 단위는 억원입니다.

순매도 상위 업종 업종 순매수 주요 순매도 종목
통신·방송장비 −24,520.7 삼성전자 −20,406.2 · 삼성전자우 −4,552.9 · 오이솔루션 −11.8
반도체 제조 −22,399.5 SK하이닉스 −22,623.7 · 하나마이크론 −76.6 · 에이팩트 −17.3
기타 금융 −754.4 SK스퀘어 −1,601.4 · SK −99.7 · 한국금융지주 −70.5
전동기·발전기·전기제어장치 −711.6 효성중공업 −411.6 · HD현대일렉트릭 −231.4 · 산일전기 −50.6
전자부품 −554.2 삼성전기 −795.7 · 두산 −316.6 · 이수페타시스 −295.0

SK하이닉스의 순매도액이 반도체 업종 전체 순매도액보다 큽니다. 같은 업종의 다른 종목 순매수가 일부를 상쇄했기 때문입니다. SK스퀘어와 기타 금융 업종의 관계도 같은 방식으로 읽어야 합니다.

분류는 KIND의 발행회사 단위 업종을 적용했습니다. 삼성전자가 통신·방송장비에 포함됐다고 해서 이 회사의 거래를 스마트폰 사업부 수급만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보통주와 우선주는 서로 다른 종목으로 집계했습니다.

전 종목에서 고른 매수·매도 상위 종목도 함께 보면 업종 분류의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방향 종목·코드 외국인+기관 순매수
순매수 대우건설 047040 +700.4
순매수 LG이노텍 011070 +652.0
순매수 SK이노베이션 096770 +643.2
순매수 NAVER 035420 +530.2
순매수 삼성SDI 006400 +479.6
순매도 SK하이닉스 000660 −22,623.7
순매도 삼성전자 005930 −20,406.2
순매도 삼성전자우 005935 −4,552.9
순매도 SK스퀘어 402340 −1,601.4
순매도 삼성전기 009150 −795.7

합산 수치가 투자자별 의견 일치를 뜻하는 것도 아닙니다. 전자부품에서는 기관이 560.4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기관 합계는 554.2억원 순매도였습니다. 삼성전기도 합산 순매도 상위지만 기관만 보면 순매수였습니다.

개인은 전지와 건설에서 각각 1,366.8억원, 859.8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통신·방송장비와 반도체에서는 각각 18,619.5억원, 11,854.6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같은 업종에서도 집단별 방향이 달랐습니다. 이를 같은 계좌의 반도체 매도대금이 전지로 이동한 경로로 연결할 수는 없습니다.

하루의 전환과 최근 누적을 따로 비교한다

먼저 9월 28일을 포함하는 최근 5·20거래일 누적값을 봅니다. 아래 금액은 외국인·기관 합산, 단위는 억원입니다.

업종 9월 28일 최근 5거래일 누적 최근 20거래일 누적
일차·이차전지 +1,418.2 −847.2 −3,474.5
건물 건설 +856.0 −415.5 −721.4
정유 +846.7 +1,738.4 +7,382.9

전지와 건설은 당일 순매수로 돌아섰지만 앞선 순매도를 모두 만회하지 못했습니다. 정유는 세 기간 누적값이 모두 플러스입니다. 다만 누적값이 플러스라는 사실만으로 매일 연속해서 순매수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음 표의 직전 5거래일 평균은 9월 28일을 제외한 앞선 다섯 거래일의 일평균입니다. 위 표의 당일 포함 5거래일 누적과 기간·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업종 직전 5거래일 일평균 9월 28일 비교
일차·이차전지 −536.5 +1,418.2 순매도 평균에서 당일 순매수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 −586.7 +628.3 순매도 평균에서 당일 순매수
건물 건설 −277.0 +856.0 순매도 평균에서 당일 순매수
통신·방송장비 +8,174.8 −24,520.7 순매수 평균에서 당일 순매도
반도체 제조 −3,397.9 −22,399.5 순매도 확대
기타 금융 +680.8 −754.4 순매수 평균에서 당일 순매도

통신·방송장비는 이전 평균과 당일의 부호가 바뀌었고, 반도체는 기존 순매도가 더 커졌습니다. 반면 전지·건설은 당일 방향이 개선됐습니다. 이후 같은 흐름이 반복되는지와 매수 종목 수가 넓어지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지속성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기타법인 매수의 95%가 두 종목에 몰렸다는 뜻

기타법인의 시장 전체 순매수는 16,440.1억원입니다. 이를 종목별로 나누면 순매수 종목의 양수 금액 합계는 17,056.4억원, 순매도 종목의 음수 금액 합계는 −616.4억원입니다. 반올림 때문에 표시값의 단순 합계에 0.1억원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양의 순매수액 가운데 SK하이닉스가 61.5%, 삼성전자가 33.5%를 차지해 두 종목 비중이 **95.0%**였습니다. 분모는 17,056.4억원이며, 매도와 상쇄한 16,440.1억원이 아닙니다.

종목 기타법인 당일 순매수 최근 5거래일 최근 20거래일
SK하이닉스 +10,493.1 +55,588.2 +219,804.0
삼성전자 보통주 +5,716.0 +25,826.3 +102,144.4

단위는 억원입니다. 두 종목에서 기타법인 수요가 컸다는 사실은 확인되지만, 95.0%는 실제 매수회사를 찾아낸 비율이 아닙니다. 기타법인은 여러 법인의 거래를 합친 분류입니다. 외부 투자자의 성장 기대 매수, 회사의 자사주 취득 등 목적이 다른 거래가 섞일 수 있습니다.

자사주 취득은 회사·수량·목적까지 구분한다

9월 28일의 KIND 자사주 체결내역 98건을 전체 종목과 대조한 자료에서 네 회사의 직접 취득수량이 확인됐습니다. 취득 결정 공시만으로 그날 매수했다고 간주하지 않고, 당일 체결수량을 함께 구분한 결과입니다.

확인된 취득회사 9월 28일 직접 취득 공시상 목적·소각 상태
SK하이닉스 600,000주 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취득 완료 후 전량 소각 예정
삼성전자 보통주 2,000,000주 성과인센티브 등 임직원 주식보상. 우선주 취득으로 적용하지 않음
KT&G 40,000주 주주가치 제고와 주식소각. 취득 완료 후 지체 없이 소각 예정
현대지에프홀딩스 150,000주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연내 소각 계획이며 추후 이사회 결의 예정

목적은 SK하이닉스 취득 결정·소각 결정, 삼성전자 취득 결정, KT&G 취득 결정·소각 결정, 현대지에프홀딩스 취득 결정에 제시된 내용입니다. 취득·소각 계획과 실제 소각 완료는 구분해야 합니다. 공시를 다시 조회할 때에는 이후 정정문서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네 회사의 당일 실제 취득금액은 미확인입니다. 공시의 전체 프로그램 예정금액은 하루 집행액이 아닙니다. 위탁중개 증권사를 실제 취득회사로 바꾸어 적거나, 취득수량에 종가를 곱한 값을 실제 집행액으로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수량도 다음처럼 다른 지표를 나누어 봐야 합니다. 단위는 주입니다.

종목 공식 자사주 취득수량 기타법인 총매수수량 기타법인 순매수수량
SK하이닉스 600,000 611,131 587,286
삼성전자 보통주 2,000,000 2,186,752 2,080,506
KT&G 40,000 40,003 39,636
현대지에프홀딩스 150,000 152,466 152,435

이 표는 규모를 나란히 비교한 것입니다. 계좌별 체결 연결과 거래시장 범위의 일치까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총매수는 매도와 상쇄하기 전 수량이고 순매수는 그 차이이므로, 공식 자사주 취득수량을 기타법인 순매수액에서 바로 빼서 다른 법인의 매수액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매수회사를 확인하지 못한 거래도 남아 있다

기타법인 순매수 상위 10종목은 양의 종목별 순매수액의 97.2%를 차지했습니다. 이 중 앞서 확인한 네 회사 외의 다음 여섯 종목은 당일 매수회사와 목적을 특정하지 못했습니다. 금액 단위는 억원입니다.

종목 기타법인 순매수 확인 한계
삼성전자우 +133.0 삼성전자 보통주 취득 공시를 우선주에 배정하지 않음
삼성전기 +62.4 과거 특별계정 거래·임원 보고를 당일 매수 근거로 쓰지 않음
에스엠 +23.7 외국 운용사의 과거 보유변동으로 당일 법인 거래를 특정하지 못함
LG이노텍 +22.6 7월 개인 임원의 매수를 9월 28일 법인 매수로 연결할 수 없음
주성엔지니어링 +17.8 과거 운용사 거래·ETF 변동이 당일 거래의 직접 증거는 아님
서진시스템 +16.6 임원 기보유 보고와 담보권자 변경은 신규 매수 사실과 다름

확인된 나머지 두 회사 KT&G와 현대지에프홀딩스의 기타법인 순매수는 각각 69.5억원과 19.7억원입니다. 이 금액 역시 두 회사의 실제 자사주 취득금액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서진시스템의 기보유 주식 신규 보고와 담보권자 변경 정정을 새로운 법인 매수로 해석하지 않은 것도 같은 원칙입니다. 공시 제출일, 실제 거래일, 보유 사유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공개 공시는 모든 법인의 모든 거래를 실명으로 보여주지 않습니다. 매수회사를 찾지 못했다는 것은 매수가 없었거나 금액이 0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추가 공시가 나오면 판단이 달라질 수 있고, 끝내 특정하기 어려운 거래도 남을 수 있습니다.

다음 수급에서 확인할 조건

관찰 대상 개선을 뒷받침할 변화 반대 근거·주의할 변화
대형주 매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매도 규모 축소와 종목 전반의 개선 대형주 매도가 반복되거나 다른 업종으로 확대
전지·건설 당일 순매수를 넘어 5·20거래일 누적도 개선 하루 매수 후 재차 매도, 소수 종목 의존 지속
정유 누적 순매수와 매수 종목의 확산을 함께 확인 상위 종목에만 매수가 몰리거나 누적 흐름 반전
기타법인 회사별 실제 체결과 취득 목적·완료 상태의 추가 확인 종목 수급을 회사별 매수금액이나 소각 완료로 오인

이는 다음 자료를 읽기 위한 조건입니다. 수급만으로 미래 수익률, 주가 반등, 기관의 숨은 매매 목적을 확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매수·매도 신호로 단순화하기보다 실적과 공시, 가격·거래 규모의 변화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료 범위와 공식 출처

분석 범위는 KOSPI·KOSDAQ·KONEX 주식 2,870종목, 다섯 투자자 집단, 2026년 8월 28일~9월 28일의 20거래일입니다. ETF·ETN·ELW는 주식 수급 합계에서 제외했습니다. 예금·대출이나 ETF 설정 추정액, 월별 자금통계와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업종은 KIND 상장법인 목록의 발행회사 분류를 사용했고 9월 29일 확인한 분류로 과거 수급을 묶었습니다. 기간 중 상장폐지된 6종목은 기존 9월 16일 분류를 보존했습니다. 분류가 달라지면 과거 업종 합계의 비교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주식 수급 원자료는 한국거래소 데이터마켓플레이스와 투자자별 거래실적 조회, 자사주 체결과 목적은 위의 KIND 자료를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회사별 추가 공시는 2026년 7월 1일부터 9월 29일 조회 시점까지 검토된 범위입니다. 이후 정정이나 추가 공시가 반영된 최신 결론으로 자동 간주하지 않습니다.

같은 날의 코스피 하락과 산업 영향 분석은 당시 시장 보도와 가격 변화를 다룹니다. 이 글은 세 시장의 종목별 거래를 합친 수급 분석이므로 시장 범위와 집계 시점이 다른 보도 수치에 그대로 더하거나 바꾸어 넣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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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국내 주식 수급: 4.32조원 순매도와 자사주 취득”에 대한 댓글 1개

  1. […] 실제 환헤지와 결제 조건을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거래일이 다른 9월 28일 국내 주식 수급 분석의 금액을 이날 수치에 더하지 않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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