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는 규제합의 비용을 반영해 3분기 순이익과 EPS가 줄었다. 비용을 제외한 조정 EPS는 높지만 전체 조정 순이익은 전년보다 낮다. 감독기관의 벌금 상계와 회사의 회계 비용, 이자수익·수수료·자본의 서로 다른 흐름을 구분한다.
분석 기준: 2026-10-14 20:26:33 KST · 제재 발표 10월 13일 · 3분기 실적 발표 10월 14일 06:45 ET(19:45 KST). 아래 가격·수치·일정은 해당 기준일의 자료입니다.
FinCEN과 OCC 벌금은 단순 합산하지 않는다
10월 13일 FinCEN은 BofA에 12억달러 벌금을 부과했고, OCC는 별도로 7.5억달러 민사 금전 제재를 발표했다. 그러나 OCC 발표는 FinCEN의 12억달러에 OCC 7.5억달러가 상계된다고 명시했다. 두 발표를 더해 19.5억달러로 계산하면 중복이다. OCC 공식 발표
| 감독기관·항목 | 발표 금액·범위 | 합산할 때의 경계 |
|---|---|---|
| FinCEN | 12억달러 | OCC 금액 상계를 포함한 공동 집행 |
| OCC | 7.5억달러 | FinCEN 금액에 다시 더하지 않음 |
| OFAC | 11,662,930달러 | 475건의 잠정적 위반에 관한 별도 합의 |
| 공동 집행과 OFAC의 합산 참고값 | 약 12.1166억달러 | 회사의 분기 회계 비용과 다시 더하지 않음 |
FinCEN은 자금세탁방지(AML) 체계, 해외 금융기관의 환거래 실사와 의심거래 보고의 미흡을 지적했다. OCC는 2024년 시정명령 이후에도 거래 모니터링·인력·훈련·내부 통제의 심각한 미흡이 남았다고 밝혔다. OFAC의 475건은 제재 규정에 관한 잠정적 위반과 합의의 범위다. 공동 집행을 서로 무관한 네 사건으로 세거나 같은 벌금을 중복 집계하지 않는다. FinCEN, OFAC
보고 EPS와 조정 EPS는 함께 봐야 한다
| 2026년 3분기 항목 | 보고 기준 | 규제합의 비용 제외 조정 기준 |
|---|---|---|
| 순이익 | 69억달러 | 81억달러 |
| 희석 EPS | 0.91달러 | 1.08달러 |
| 비이자비용 | 197억달러 | 185억달러 |
| 비용/매출 효율률 | 66% | 62% |
회사는 세무상 공제되지 않는 12억달러의 규제합의 비용, 주당 0.17달러를 3분기 비용으로 반영했다. 조정 지표는 그 항목을 제외한 비GAAP 지표이며 보고 지표를 대체하지 않는다. 공식 실적 발표 1·10쪽
전년 같은 분기의 순이익은 83억달러, EPS는 1.04달러였다. 조정 EPS 1.08달러가 전년 1.04달러보다 높아도 조정 순이익 81억달러는 전년 83억달러보다 작다. 주당 수치와 전체 이익의 증가 여부는 다르다.
회계 비용 12억달러와 감독기관 발표의 합산 참고값을 다시 더해 총손실로 만들지 않았다. OFAC 금액의 별도 추가 비용처리 여부는 현재 확인 범위에서 미확인이다.

이자수익 증가가 모든 사업의 개선을 뜻하지 않는다
| 본업·신용·자본 항목 | 확인 값 | 함께 볼 조건 |
|---|---|---|
| 순이자수익(NII), GAAP | 164억달러, 전년 대비 +8% | 대출·예금·고정금리 자산 재가격과 조달비용 |
| NII, 완전과세등가(FTE) 기준 | 166억달러 | GAAP와 정의가 다른 비GAAP 지표 |
| 투자은행 수수료 | 약 18억달러, −11% | 완료 거래·고객 활동·사업 구성 |
| 매매수익 | 약 51억달러, −5% | FICC −17%, 주식 부문 +11%의 차이 |
| 신용손실 충당비용 | 12.69억달러 | 규제합의 비용 12억달러와 별개 |
| 순상각률 | 0.44%, 전분기 0.47% | 실제 손실률과 충당금 적립의 차이 |
| CET1 비율 | 10.9%, 전분기 표 11.2% | 잠정 규제자본 비율, 환원·대출 여력 |
| 평균 유동성 자원(GLS) | 9,140억달러 | 자산 구성과 법인 간 이전 제약 |
CET1 비율은 표에서 소수 한 자리로 표시됐다. 회사의 정확한 분기 변화 설명은 −37bp다. 반올림된 10.9%와 11.2%를 뺀 결과만으로 원자료의 변화폭을 바꾸지 않는다. 회사 발표자료 5–6쪽
회사는 대출·예금과 고정금리 자산 재가격이 NII를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IB·매매수익은 약했다. 높은 금리가 은행 전체의 자동 호재가 된다는 결론 대신 예금 비용, 자산 재가격, 신용손실과 자본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준법 비용의 전이는 실제 금융중개 자료로 확인한다
과거 거래 재점검, 독립 검토, 고객·해외 환거래 실사와 데이터 관리 개선은 후속 비용을 남길 수 있다. 관련 서비스 수요도 생길 수 있으나, 특정 공급사의 계약·예산이나 새 이익 전망이 확인된 것은 아니다.
다른 은행에 같은 위반·벌금을 적용하거나, 이번 집행에서 대출·해외 결제가 이미 축소됐다고 단정할 수 없다. 고객 이동, 거래 지연, 차주 가격과 실제 신용 공급을 확인해야 한다. 긍정 경로는 안정된 금융중개와 NII의 회복력이고, 반대 경로는 후속 준법 비용·수수료 둔화·자본 여유 축소다.
한국·일본의 10월 14일 정규장 마감은 회사의 19:45 KST 실적 공개보다 빨랐다. 그날의 주가 하락을 이번 실적에 대한 반응으로 귀속하지 않았다. 직접 계약·국경간 노출과 비용의 전이는 별도 자료가 필요하다.
한·미·일 영향은 이 사건의 범위로 평가한다
증시는 향후 1개월, 경제는 향후 3–6개월의 조건부 정성 평가다. 긍정·부정은 각각 0–10의 독립 점수이며 합계 10, 수익률·확률이 아니다. 핵심 노출 근거가 부족한 행은 미평가다.
| 국가·대상 | 긍정 | 부정 | 조건·신뢰도 |
|---|---|---|---|
| 미국 증시 | 3 | 4 | NII·대출과 준법 비용·수수료·CET1, 보통 |
| 미국 경제 | 2 | 2 | 금융중개와 거래 확인 마찰, 낮음–보통 |
| 한국 증시 | 미평가 | 미평가 | 직접 계약·결제·기업 노출 미확인 |
| 한국 경제 | 미평가 | 미평가 | 실제 국경간 자금·비용 전이 미확인 |
| 일본 증시 | 미평가 | 미평가 | 직접 계약·결제·기업 노출 미확인 |
| 일본 경제 | 미평가 | 미평가 | 실제 국경간 자금·비용 전이 미확인 |
동등 범위의 첫 평가여서 이전 정기요약과의 점수 증감을 계산하지 않았다. 개별 은행 표본을 미국 경제 전체의 신용 개선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남은 확인은 명령 이행·자본·본업의 변화다
원 동의명령·민사 제재·OFAC의 상세 집행문에서 정확한 이행기한·추가 제약을 확인하고, 다음 회사 자료에서 준법 비용·NII·자본 환원과 대출 공급을 대조한다. 현재 읽은 감독기관 보도자료만으로 모든 명령의 세부 조건을 확정할 수 없다.
기준시각 20:26에는 21:30 KST 실적콜이 아직 열리기 전이었다. 그 이후의 발언·전망 변경을 확인한 것으로 표시하지 않았다. 실제 추가 제재·준법 비용 확대·환거래 축소가 나타나면 부담을 높여 보고, 이행 완료와 안정된 신용·결제가 확인되면 반대 근거도 반영해야 한다.
공식 출처
- OCC 공동 집행·상계 발표, FinCEN 발표, OFAC 합의 발표
- BofA 3분기 공식 실적 자료, 발표자료
- 회사 자료의 관련 실적·자본·조정 주석을 확인한 범위이며 실적콜 전량 청취나 원 명령 전문 검토를 뜻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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